2009년 03월 08일
개총 후기
음..
나름 문제가 많은 개총이였다..
준비도 서투르고..
참 많은 것들이 필요 했다..
생각 보다 많은 시간이
그렇게 허무하게 없어졌다..
술도 많이마시고...
속도 않좋아 졌다..
모든게 마음데로 되지 않지만
마음만은 조정가능 하기 때문에
자꾸 조정하려한다..
그러려니...
언제가는 괜찮아 지려니...
웃으면서 넘겨 버린 하루였다..
그러고는 다음날 등산...
겨울철 산행은 단단한 준비와 동동주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속쓰려.....
나름 문제가 많은 개총이였다..
준비도 서투르고..
참 많은 것들이 필요 했다..
생각 보다 많은 시간이
그렇게 허무하게 없어졌다..
술도 많이마시고...
속도 않좋아 졌다..
모든게 마음데로 되지 않지만
마음만은 조정가능 하기 때문에
자꾸 조정하려한다..
그러려니...
언제가는 괜찮아 지려니...
웃으면서 넘겨 버린 하루였다..
그러고는 다음날 등산...
겨울철 산행은 단단한 준비와 동동주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속쓰려.....
# by | 2009/03/08 22:52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