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좀 대충 마무리하는 바람에
이벤트 스텍도 다 구현 못하고
이펙트 클레스도 인터페이스만 남겨놓고 없에 버렸다..
애초에 계획이 많이 틀어져서
얼마나 프로젝트가 힘든지 새삼 느낀다..
지향하는 바는 몹시 높다면
그만큼 천천히 돌아가야 지치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말씀이 오늘따라 참 깊게 느껴진다.
사실 부족함을 흠뻑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더불어 XNA 툴이 상당한 매리트가 있다는걸
[단 DX와 C++ 배경에서 느껴야 지만]
느낄수 있었고
취업준비때문에 많이 신경 못쓴게 무척 안타깝기만 하다.
좀 대충 마무리하는 바람에
이벤트 스텍도 다 구현 못하고
이펙트 클레스도 인터페이스만 남겨놓고 없에 버렸다..
애초에 계획이 많이 틀어져서
얼마나 프로젝트가 힘든지 새삼 느낀다..
지향하는 바는 몹시 높다면
그만큼 천천히 돌아가야 지치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말씀이 오늘따라 참 깊게 느껴진다.
사실 부족함을 흠뻑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더불어 XNA 툴이 상당한 매리트가 있다는걸
[단 DX와 C++ 배경에서 느껴야 지만]
느낄수 있었고
취업준비때문에 많이 신경 못쓴게 무척 안타깝기만 하다.


덧글
이소 2009/03/06 00:09 # 삭제 답글
나도 보내줘 :)
카오스 2009/03/06 05:25 # 답글
님아 자제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