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프로젝트 제로'이야기.

일단..

좀 대충 마무리하는 바람에

이벤트 스텍도 다 구현 못하고

이펙트 클레스도 인터페이스만 남겨놓고 없에 버렸다..

애초에 계획이 많이 틀어져서


얼마나 프로젝트가 힘든지 새삼 느낀다..


지향하는 바는 몹시 높다면

그만큼 천천히 돌아가야 지치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말씀이 오늘따라 참 깊게 느껴진다.


사실 부족함을 흠뻑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더불어 XNA 툴이 상당한 매리트가 있다는걸

[단 DX와 C++ 배경에서 느껴야 지만]

느낄수 있었고

취업준비때문에 많이 신경 못쓴게 무척 안타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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